2006-08-22 15:23

평택해양청, 결재권 대폭 하향조정

과장 결재권 확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인력부족난을 없애고 업무에 대한 책임감 부여 등 조직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위임전결규정을 대폭 하향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재단계 축소는 작년 연말부터 정원 84명에 14명이 부족한 70명으로 계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관의 행정업무 공백을 개선하고 업무에 대한 책임의식을 배양코자 본격 실시하게 됐다.

개정된 위임전결규정을 보면, 실무자에서 과장 전결의 경우 기존 6건에서 173건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실무자 전결의 경우도 37건이 늘어나 업무처리의 신속성과 능률성을 높이고 과장 및 담당관 책임하에 업무가 이뤄지도록 했다.

청 관계자는 “이번 위임전결규정의 능동적인 조정으로 직원들의 과도한 업무부담을 줄여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모든 업무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처리로 민원인을 위한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