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9 17:24
미즈시마 '컨'항로 10주년 기념
천경해운(사장 김지수)은 28일 미즈시마항 국제 정기 컨테이너항로개설 10주년 기념식에서 오카야마현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는 일본 오카야마현 시마쓰 부지사가 직접 천경해운을 방문해 이뤄졌으며, 오카야마현 지사 감사장과 미즈시마항 인터내셔널 트레이드협의회가 천경해운에 기념품을 전달했다.
천경해운은 국제항로가 없었던 미즈시마항에 지난 95년 9월13일 156TEU급 '해우 프론티어'호를 투입해 국제항로를 개설했다.
현재 천경해운은 미즈시마항로에 342TEU급 사선 '스카이 듀크'호를 미즈시마(토)-부산(일)-인천(월) 구간에 주3항차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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