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8 18:07
'컨'공단 , 중국과 일본에서 투자설명회 가져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광양항 배후물류단지(자유무역지역) 내에 국내외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컨'공단은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입주기업체 공모에 따른 국내 사업설명회를 12월 12일 광양과 12월 16일 서울에서 개최하였으며, 또 12월 21~22일 양일간 중국 상해와 일본 동경에서 입주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가졌다.
투자설명회 당일에는 한·중 물류협력을 위한 국제포럼 참가를 비롯하여 광양항 배후물류단지를 포함한 광양항 현황과 비전에 대해 기조 설명을 가지는 등 활발한 기업 유치 활동을 벌였으며 '컨'공단은 중국 현지에서 직접 상담을 통해 신화금집단(Hiking 그룹)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컨'공단은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입주에 관심을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에서 처음 가진 이번 설명회에 이어 지속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아울러, 광양항 배후물류단지에서 화물을 대량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현지 방문을 통한 1:1 직접 상담도 적극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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