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7 12:00
고려해운, 자매결연 어촌계 노인정 개관식 방문
고려해운이 연말을 맞아 노인정과 아동복지원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려해운은 지난 7일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 당사어촌계 노인정 개관식을 방문, 이를 축하하고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고려해운은 올해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추진한 100사 100촌 운동에서 지난 5월, 전복 및 미역으로 유명한 울산 북구에 있는 당사어촌계와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고려해운은 당사 어촌계와 형식적인 자매결연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추석때도 미역과 전복을 다량으로 구입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고려해운은 이밖에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14일엔 서울 상도동의 아동 양육시설 사회복지법인인 시온원을 방문해 생활물품과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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