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5 17:27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추석 연휴에 액체화물과 필수 및 긴급 물자의 하역작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산해양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의 추석 연휴에 울산항에서 액체화물의 하역작업은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컨테이너 화물은 추석인 18일 하루, 일반화물은 연휴 기간 내내 하역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필수 및 긴급 물자는 울산항운노조의 협조를 구해 연휴에도 하역 작업이 진행된다.
울산해양청은 또 추석 연휴에 해양청의 항만운영 전산망 단말기 3대를 상시 개방하고 항만운송 관련 업체와 해운 대리점 및 터미널 등과의 비상 연락망도 만들어 긴급한 항만 업무에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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