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2 18:21

한국선급, 신조직 활성화 워크샵 개최

한국선급(회장 이갑숙)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천안상록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임원, 본부 신임 팀장 및 국내 지부장 등 약 50명이 참석해 새로운 팀제 조직개편에 따른 조직 활성화 방안과 팀장의 역할과 관리능력 개발을 위한 워크샵을 가진다.

워크샵은 선급 임직원들과 외부관계자들의 선급에 대한 평가와 방향 모색이 심도있게 다뤄진다.

먼저 최용선 태영상선 상무이사와 김연신 한국선박운용(주) 사장이 각각 “외부고객이 보는 한국선급”과 “한국선급의 경쟁력”이라는 주제강연을 진행, 고객이 바라보는 한국선급의 현실에 대해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게 된다.

뒤이어 Management Strategy Korea 김동순 대표이사 “팀 SAVE 성공요인”이란 주제로 의 팀조직 활성화 교육이 진행된다. 김 대표는 조직에 요구되는 특성을 S(Shared value : 화합과 공유문화의 창조), A(Adaptability : 환경 적응력 제고), V(Vitality : 자율성 강화), E(Efficiency & Innovation : 책임경영체제 확립)로 나누어 설명하고, 한국선급의 현실감각, 성과를 지향하는 팀과 그렇지 못한 팀의 차이, 변화를 위한 계층별 역할의 인식, 변화의 방정식에 비춰본 과제해결 추진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의 이후 참석자들은 본부별 활성화 방안 및 팀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발표를 갖는다.

이번 워크샵은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선급사간 경쟁에서 승자가 되기 위한 한국선급의 자구책으로 지난 8월 탄생한 신조직을 뒷받침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구축작업이라고 한국선급측은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