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12 17:57

오클랜드항, 최신시설 갖춘 터미널 곧 완공

오클랜드항만이 최신 시설을 갖춘 찰스 P. 하워드 컨테이너 터미널 공사를 조만간 마칠 예정이라 항만이용자들에게 더욱 고품질의 서비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찰스 P. 하워드 컨테이너 터미널은 두개의 선석과 40톤을 처리 할 수 있는 두개의 갠트리 크레인 그리고 43에이커 가량의 컨테이너 야드를 보유한 이 항만 내 최신시설이다.

특히 이 터미널의 자랑은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터미널 야드로 화물의 적양하, 환적에서 대체 컨테이너 화물의 특별 취급 시스템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5만4,000 평방피트의 환적화물 창고를 갖춰 로로(Ro-Ro)선박이나 그외 다양한 선박들의 입맛에 맞춤서비스를 할 전망이다.

오클랜드항만 관계자는 “이 터미널은 세 개의 철로를 갖춘 복합 레일의 윗부분에 가까이 위치해 있다”며 “레일에서 부두로의 접근성이 좋도록 사용자의 편의를 살렸다”고 자평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