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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철순 사장(右)과 타카오 쿠사카리(左) 회장이 케익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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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K벌크쉽코리아(NYK BULKSHIP KOREA)가 5월 31일 오후 6시 30분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0여명의 업계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개최했다.
회사 장철순 사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NYK 라인은 119년의 역사와 더불어 세계최대의 선사로서 이제 종합물류회사로 발돋움하기위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스스로 평생 해운인이라고 믿고 있는 저에게, 이같은 좋은 기회를 주신데 대해 NYK 회장이신 쿠사카리상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NYK벌크쉽코리아는 독립된 한국국적 해운회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점진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NYK 회장이자 일본 선주협회 회장인 타카오 쿠사카리(Takao Kusakari)는 인사말을 통해 NYK벌크쉽코리아의 창립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종로구 당주동 동원빌딩 9층에 둥지를 튼 NYK벌크쉽코리아는 6월 1일 영업을 개시하고 한국의 원자재 및 에너지 수송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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