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30 18:32
의결선사들... “대하주 서비스향상 위한 것”
아시아~WCSA(West Coast South America)를 취항하는 회원사들이 2004년 운임회복을 결의했다.
관련선사들에 따르면 2001년 이후 급격히 떨어져온 동항로의 해상운임을 회복시키고자 이번 결의를 단행했다.
동 결의안에 따르면 우선 내년 1월 1일부터 TEU당 300달러로 GRR(General Rate Restoration)이 시행되고 다시 2004년 4월 1일부터 TEU당 200달러로 GRR이 발효된다. 또 내년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TEU당 200달러의 성수기할증료(PSS:Peak Season Surcharge)가 부과될 예정이다. 또 인상된 운임은 B/L상의 기일부터 적용된다고.
한편 관련 회원사들은 이번 운임회복이 하주들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운임회복에 결의한 선사들은 CCNI (Compania Chilena de Navegacion Interoceanica S.A) / Compania Sud Americana de Vapores S.A / Hamburg Sud / Kawasaki Kisen Kaisha, Ltd. / Maersk Sealand / Maruba s.c.a / Mitsui O.S.K. Lines, Ltd. / Nippon Yusen Kaisha / P&O Nedlloyd / TMM Lines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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