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5 19:16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맞이하여 허성관 장관을 비롯, 실·국장 등 간부들이 직접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다.
허 장관은 지난 9월4일 오후 4시 아동보호시설인 송죽원(원장 양정희)을 방문하여 금일봉을 전달하면서 “소외되고 어려운 여건에 처한 이들 불우아동들이 훌륭하게 잘 자라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보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해양부에서는 수협중앙회의 협조를 받아 2㎏들이 멸치 300포를 24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하고, 9월 5일부터 서대문구청 및 충정로동을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