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4 18:44

[ 대형 컨3社 중동항로 컨소시엄 형성 ]

영국의 P&OCL과 일본의 NYK, 싱가포르의 NOL이 오는 5월 중순부터 컨소시엄
을 형성하고 극동/동남아·중동간 정기 컨테이너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2개 형태의 루트를 형성하고 있는데 싱가포르/제벨 알리/담
만/제벨 알리/카라치/콜롬보/싱가포르간을 정요일서비스하게 되는 GKX(Gulf
/Karachi Express)서비스와 싱가포르/콜롬보/나바 쉐바/콜롬보/싱가포르간
을 정요일 서비스하는 SAX(South Asia Express)서비스로 이뤄져 있다.
이 두서비스 형태는 제벨 알리, 콜롬보, 싱가포르에서 ‘글랜드 얼라이언스
’그룹 서비스와도 연계되며 빠른 트랜짓타임과 동남아를 비롯한 중동지역
의 거의 모든 주요항구를 커버함으로써 화주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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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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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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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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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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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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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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