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4 09:49

한-베트남 항공노선 공급 확대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는 항공기 운항횟수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2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양국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항공회담에서 하노이, 다낭 등과 한국을 연결하는 여객노선에 대해 공급을 무제한으로 하고 한국-호치민 노선은 현행 주 7회에서 8회로 늘리기로 합의했다.
두 나라는 또 항공사간 협력운항을 가능토록 조항을 신설했으며 우리 국적항공사가 하노이와 호치민을 노선병합해 운행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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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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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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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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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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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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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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