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6 09:45

K-LINE , 한층 강화된 북미 서비스 개시

K-LINE (한국대리점 동우해운)이 지난 3월 28일 Westbound 첫 모선인 "Humber Bridge" 부산항 입항에 이어 3월 29일 Eastbound 첫 모선인 "George Washington Bridge"의 순조로운 부산항 첫 출항을 기점으로, 한층 더 향상된 북미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일본의 3대 국적 선사중의 하나인 K-LINE은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LA까지의 트랜짓 타임을 10일로 줄이고 기존의 두 배에 달하는 SPACE를 한국에 할애하여 PEAK SEASON동안 발생할 수 있는 SPACE 부족 현상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존의 IPI, MLB서비스를 강화하여 미중부 내륙지역과 북미동안지역으로의 진정한 의미의 DOOR TO DOOR 서비스를 실현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ALL-WATER 서비스와 더불어, 4월 말부터 한진의 ALL-WATER PENDULUM서비스의 SPACE를 챠터하여 주 2항차의 북미동안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 서비스 개편과 함께 부산항 터미널을 세방 감만 터미널로 이전, 본격적인 ON-DOCK서비스를 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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