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09:42

미국소매협회, 4월 수입화물 175만TEU…7%↑

2개월 연속 플러스성장


미국 소매업자들의 수입 물동량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소매협회(NRF)에 따르면 4월 미국 소매업자의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한 175만TEU를 기록하며 3월에 이어 두 달 연속 플러스성장했다. 전달에 비해선 8.4% 증가했다. 

NRF는 5월엔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한 188만TEU, 6월엔 0.3% 증가한 186만TEU, 7월엔 1.1% 증가한 193만TEU, 8월엔 3.3% 증가한 195만TEU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정부가 5월10일 중국 제품에 3차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추가 관세 내용을 공개하면서 여름까지 소매업자가 수입비용 증가를 회피하기 위해 다시 재고를 늘릴 거란 분석이다. 

하지만 9월엔 0.9% 증가한 189만TEU, 10월엔 4.4% 감소한 195만TEU를 기록하며 내림세로 돌아선다는 관측이다. 

미국 소매업자들의 컨테이너 수입은 중국 추가관세가 동결됐던 2월에 11개월 만에 마이너스성장세로 돌아섰지만, 한 달 뒤인 3월에 다시 4.4% 증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8 09/04 ESL
    Pancon Glory 08/12 09/18 ESL
    Msc Magnolia V 08/14 09/19 MSC Korea
  • BUSA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ong Sheng 158 08/11 08/14 Doowoo
    Rui Neng 6 08/12 08/16 SOFAST KOREA
    Yong Sheng 158 08/18 08/21 Doowoo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