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심해지고 있는 유통규제에 대해 논의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유통포럼(회장 조철휘)은 다가오는 5월20일(월)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데일카네기홀에서 135차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국유통포럼은 유통 및 물류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23년된 유통/물류/마케팅 전문가들의 모임이다.
이날 특별 강연에서 숭실대학교 안승호 교수가 '날로 심해지는 유통규제 뭘 알고나 하나?' 를 주제로 발표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신입회원 소개가 이어지며, 저녁자리를 통해 토론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 포럼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은 한국유통포럼 이상엽 사무국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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