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3 10:15

이스타항공, 김포-부산 노선 6월까지 확대 운항

주말 왕복 2편 추가 운항

이스타항공이 국내선 김포-부산 운항 스케줄을 연장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김포-부산 스케줄을 오픈한 바 있다.

김포-부산 노선은 4월 20일 기준으로 평균 탑승률 80%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도 출장이나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운항 스케줄은 요일별로 상이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왕복 2편을 추가 운항해 고객들의 수요에 맞춘 스케줄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와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및 예매할 수 있다.

이번 신규취항으로 이스타항공 부산 출발 노선은 국내선 2개 노선(부산-제주, 김포-부산) 국제선 4개 노선(부산-오사카, 부산-방콕, 부산-코타키나발루, 부산-삿포로)으로 총 6개 노선을 운항하게 된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BAK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Dana 02/18 03/28 HS SHIPPING
  • INCHEO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aohsiung 02/02 02/06 T.S. Line Ltd
    Ts Kaohsiung 02/02 02/06 T.S. Line Ltd
    Wan Hai 326 02/06 02/11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Ibn Al Abbar 02/09 02/27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