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18:08

뉴캐슬막스 벌크선 결국 폴라리스쉬핑行

한전 장기계약에 투입


 
폴라리스쉬핑이 신조선 발주와 별도로 올해 건조된 최신형 선박을 중고로 도입한다.

폴라리스쉬핑은 20만8000(재화중량톤)급 뉴캐슬막스 벌크선을 인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선박의 구체적인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시장에 따르면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윌버로스와 노르웨이 해운조사기관인 펀리가 합작 설립한 트랜스포트리커버리펀드(TRF)의 <티아르에프찰스턴>(TRF Charleston)호로 파악된다.

거래가격은 영국 선가조사기관인 베셀즈밸류에서 평가한 424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선박은 올해 1월17일 중국 장쑤 소재 차이나쉬핑인더스트리(CIC)에서 완공됐으며 마셜제도공화국에 국적을 등록했다. 선급과 선주상호보험조합(P&I)은 각각 노르웨이의 DNV GL과 스컬드다.

폴라리스쉬핑은 인수한 선박을 한국전력 발전자회사와 체결한 장기운송계약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 선박은 지난해 8월 에이치라인해운에서 인수하는 것으로 보고됐던 TRF 벌크선 시리즈 2척 중 하나다.

시장에 알려진 것과 달리 에이치라인해운은 2차선인 <티아르에프크리스티아니어>(TRF Christiania)만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박은 지난 3월23일 완공돼 <에이치엘포트월콧>(HL Port Walcott)이란 이름으로 운항 중이다. 당시 선가는 4000만달러대였다. 

폴라리스쉬핑은 앞서 지난달 말에도 현대중공업에 32만5000t급 초대형광탄선(VLOC) 3척을 발주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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