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합동구조팀이 4층 선미 외판의 절단된 부분을 인양하고 있다. |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지난 14일부터 시작했던 4층 선미 외판 추가 절단을 16일 새벽에 진행한 수색 작업 시 마쳤으며 오후 늦게 크레인을 이용해 인양했다.
절단 부위에는 보호막과 유실방지막을 설치했다. 절단면은 가로 2.4m 세로 1.6m 크기다.
절단과 인양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4층 선미 다인실에 대한 수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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