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1 16:21

부산항 항만 안전분야 혁신방안 간담회 열려

부산항만公- 부산항운노조, 안전관리 개선사항 논의
부산항만공사가 안전항만 구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세월>호 침몰사고를 계기로 부산항 안전항만 구현을 위해 11일 BPA 임기택 사장과 부산항운노조 김상식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BPA 11층 중회의실에서 부산항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산항의 안전사고 위해요소 등 항운노조 현장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항만 안전분야 혁신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도출된 개선과제는 향후 부산항 안전관리 종합대책 수립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BPA 임기택 사장은 “부산항이 선진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항만의 안전은 필수조건이며 또한 안전한 부산항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산 항운노조와 상호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항운노조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터미널 내 안전사고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문화를 정착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Christen 02/07 03/03 Doowoo
    Gsl Christen 02/07 03/03 Doowoo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7 02/16 H.S. Line
    Pegasus Proto 02/07 02/16 H.S. Line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