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31 17:39

화물연대, “물류대란 현실화 임박”

4월중 경고파업 실시할 것

화물연대가 물류대란 현실화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3월29일 비상총회를 개최해 만장일치로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결의했다고 31일 밝혔다.

화물연대가 중점적으로 요구하는 사항은 ▲표준운임제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및 산재보험 전면적용 ▲차량과 차량번호판에 대한 재산권 보호 ▲통행료 인하 등이 핵심이다.

화물연대 관계자는 “정부는 지입제와 표준운임제 도입 등 화물운송제도 개혁에 대한 화물연대 주장에 동의하면서도 핵심적인 법개정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가 화물민생법안을 계속해서 무시한다면 또다시 물류대란이 발생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화물연대는 이번 결정에 입각해 오는 4월 중 경고파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불시에 전면파업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투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ENSENA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Zambezi 02/18 03/08 HMM
    Kota Cahaya 02/27 03/13 Yangming Korea
    Kota Cahaya 02/27 03/13 PIL Korea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2/17 02/19 Doowoo
    Xin Qun Dao 02/24 02/26 Doowoo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2/18 03/02 HMM
    Maersk Stepnica 02/21 03/18 MAERSK LINE
    One Matrix 02/23 03/07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