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2 16:55

구주항로, 올해도 운임안정등 호황 전망

구주항로 운항선사들이 금년에도 호황을 구가할 것으로 보인다. KMI 최중희
책임연구원에 의하면 1999년 수입물동량 급증으로 동·서 양방향 모두 높
은 선적률을 나타내고 있는 구주항로는 운임안정과 수익성회복으로 금년에
도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0년 구주항로의 물동량은 총 6백만TEU에 이르러 동·서 양방향 모두 7%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고 항로내 평균선적률도 연간 80%이상을 유지
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FEFC는 2000년중 2차(4월, 10월경)에 걸쳐 운임인
상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동맹선사들도 이에 적극 동조할 것으로 보인다.
운항선사의 경영실적도 투자회수율, 매출액, 수익률 등 모든 면에서 크게
개선되고 초대형선의 대체투입도 지속될 전망이다. 중국 및 동남아지역 서
비스확대를 위한 운항선사들의 선대 및 기항지 개편과 함께 특히 중국 CSG
사의 공격적인 선대 및 서비스확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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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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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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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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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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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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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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