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13:11

세계해사대학(WMU) 한국동문회 송년회 성료

세계 160여개국 동문 네트워크 통해 한국 해운 발전 중추적 역할 다짐

 

IMO(국제해사기구) 산하 WMU(세계해사대학)의 한국동문회(회장 : 이재균 해외건설협회장)는 지난 12월2일 시내 모처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세계해운 중심에서 G-5로 우뚝 선 한국해운의 위상을 드높이고 세계해사대학 출신들의 월드와이드 네트워크를 통해 무역 1조달러 시대에 바다로 세계로 미래로 약진하는 해양한국의 첨병으로서의 맡은바 임무를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재균 회장을 비롯해 한국선주협회 김영무 전무이사, 인천해양청 문해남 청장, 중앙해심 임기택 원장, 케이엘넷 정유섭사장, 조광신컨테이너터미널 김덕일 사장, 삼성생명 유재만 고문 등 동 대학 출신으로 해운업계를 비롯한 산업 각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는 30여 회원이 일부는 동부인해서 자리를 함께 하고 모교소식을 청취한 후 소말리아 해적퇴치 문제 등 해운 현안을 협의하며 정담을 나누었다.

아울러 이 날 이재균 회장은 "다시 소용돌이치는 세계경제와 국제 해운환경에서 한국해운이 생존할 수 있는 활로 모색을 위해 숭고한 국제연합(UN) 정신아래 전 세계 160여개국 IMO회원국과 세계해사대학 인적 유대를 통해 대내외적인 해양한국 발전에 앞장서자" 고 강조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1984년 당시 제1기 졸업 범양상선 김철 전무이사를 필두로 전 해양수산부 이은 차관, 민경래 IMO 국장, 정형택 부산해심원장, 김종의 위험물검사원장, 전영우 해양연수원 처장, 하원재 한국선급 팀장 등 동 대학을 졸업 후 해운업계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은 50명에 이르고 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