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2 17:08
그리스의 건화물선 전문 벌크선사인 퀸타나 마리타임(Quintana Maritime Ltd.)사가 파나막스급 벌크선 '그레인 익스프레스(Grain Express)'를 메트로벌크(Metrobulk)사로부터 공급받았다고 11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그레인 익스프레스호는 76,466DWT의 운송선복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 선박은 2004년 일본의 한 조선소에서 제작됐다.
이로써 퀸타나 마리타임은 메트로벌크로부터 구입하기로 한 17척의 선박들 중 현재 그레인 익스프레스호를 비롯한 10척의 선박을 인도받았다.
< 최범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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