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24 16:06

심스라인, 상하이서 에이전트 회의 가져

SYMS LINE의 한국총대리점인 센트란스쉬핑코리아(대표 민정식)를 비롯한 SYMS LINE의 각 지사·에이전트들이 지난 5월 16, 17일 양일간 상하이에 회의를 갖고 SYMS LINE의 새로운 동남아 서비스에 관한 소개 및 업무 협조에 관한 내용 그리고 각 포트의 정확한 정보에 관해 상호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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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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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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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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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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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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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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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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