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30 17:39

은산해운항공, 트레일러 확보 자가운송 개시

지난달 28일 트레일러 안전운행 기원 행사가져


은산해운항공(대표이사 양재생)은 지난 9월 28일 새벽 4시 경남 양산소재 은산물류창고에서 관계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레일러의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 본격적인 자가운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트레일러의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고사와 직원 단합행사, 은산물류창고 견학 등이 있었다.
은산해운항공의 변성태 부장은 “화물연대 파업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화주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트레일러 차량 5대, 샤시 15대를 확보해 자가운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ENSENA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Zambezi 02/18 03/08 HMM
    Kota Cahaya 02/27 03/13 Yangming Korea
    Kota Cahaya 02/27 03/13 PIL Korea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2/17 02/19 Doowoo
    Xin Qun Dao 02/24 02/26 Doowoo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2/18 03/02 HMM
    Maersk Stepnica 02/21 03/18 MAERSK LINE
    One Matrix 02/23 03/07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