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15 17:53
해양부 장관에는 최낙정 차관 유력
(서울=연합뉴스) 김두관(金斗官) 행정자치부 장관이 이번주내 사임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후임 장관으로 허성관(許成寬)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해양부 관계자에 따르면 허 장관은 지난주말 청와대측으로부터 후임 행자부 장관으로 임명될 수 있다는 언질을 받았다.
또 해양부 장관에는 최낙정(崔洛正) 현 차관이 유력하며 차관에는 김영남 현 한국컨테이너부두관리공단 이사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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