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4 13:42
올 5월부터 군산지역 서비스 개시
전라 경인지역을 목표로 중량화물 일반화물 시장 개척
Eastern Car Liner, Ltd(미주서비스 한국 총 대리점: 한세로지텍)가 울산, 온산 지역에 이어 오는 5월부터 군산항에서 미주로 가는 월 1항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ECL은 그동안 부정기로 해 왔던 미주 서비스를 월 1항차 정기서비스로 전환하면서 군산지역으로 국내 항을 확대하였다.
ECL은 이에 대해 그 동안 마산, 울산, 온산 지역에 편중되어온 Heavy, General Cargo 선적을 보다 안정적으로 군산 지역으로까지 확대함으로써 앞으로 전라, 경인지역에서 미주지역으로 가는 중량 화물 및 일반 화물 수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ECL의 미주지역 서비스 운항 일정은 울산/온산/마산에서 미 서부 지역으로 정기선 서비스 월 1항차, 군산(인천)에서 미서부 지역 정기 서비스 월 1항차, 또한 매월 하순 경 마산/온산항을 또는 군산항을 기점으로 하는 미 동부 지역 서비스를 정기 서비스로 각각 제공하게 된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