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07 16:35

"일본 유통장벽중 상당수는 위법"

(서울=연합뉴스) 일본의 유통장벽중 많은 부분이 일본의 실정법에 어긋나는 위법행위여서 한일 FTA(자유무역협정)체결시 시정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6일 "일본의 유통장벽을 구성하는 주요요소들이 일본국내법인 독점금지법에 비추어 봤을 때 행위 그 자체가 위법이거나 상황에 따라서 위법의 소지가 다분히 있는 불공정거래행위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KIEP는 구체적으로 "유통계열화, 희망소매가격지정, 반품 및 리베이트, 제조업체의 특정소매업체 지정, 위탁판매 등이 일본의 실정법에 어긋나는 위법행위"라고 밝혔다.
또 "고객획득경쟁제한, 사업자단체 등에 의한 공동거래거절,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은 그 행위 자체가 불법으로 간주되고 있다"고 KIEP는 덧붙였다.
KIEP는 한일 FTA체결 논의시 이런 부분에 대해 한일양국이 경쟁정책 및 경쟁법
의 협력과 조화를 통해 엄정히 대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8 10/28 FARMKO GLS
    X-press Carina 10/10 11/03 Doowoo
    X Press Phoenix 10/12 11/04 KWANHAE SHIPPING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Rose 10/07 10/11 KMTC
    One Daniella 10/09 10/13 HMM
    Interasia Elevate 10/10 11/06 T.S. Line Ltd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