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3 11:19

한진, 日 후쿠야마통운과 업무제휴

(서울=연합뉴스) 류성무기자 = ㈜한진은 22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일본 제3위의 택배회사인 후쿠야마 통운과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국제물류 부문에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진은 이번 업무제휴로 후쿠야마 통운의 400여 개 영업망과 물류 거점을 활용해 일본 전 지역에 보다 신속한 배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후쿠야마 통운 역시 한진의 국내 물류네트워크와 노하우를 이용, 한차원 높은 물류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한진은 지난 9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도 지점을 개설한 데 이어 지난 3월부터 중국 칭따오(靑島)에 영업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업무제휴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tjdan@yna.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6/10 07/01 FARMKO GLS
    Xin Tian Jin 06/11 07/01 KMTC
    Xin Tian Jin 06/12 07/02 BEN LINE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6/09 06/11 Heung-A
    Surabaya Voyager 06/09 06/11 Sinokor
    Qingdao Trader 06/10 06/12 Sinokor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Ambra 06/17 08/16 MSC Korea
    Msc Mina 06/30 08/29 MSC Korea
    Msc Maria Saveria 07/06 09/04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ide Juliet 06/11 07/05 HMM
    Ts Tokyo 06/11 07/10 T.S. Line Ltd
    Ym Unanimity 06/13 07/0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