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13 11:56
제 3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가 9월 12~18일까지 중국 북경, 상해에서 열린다. 항만국장회의는 13일 중국 교통부 회의실에서 열려 국제물류시대의 한국항만 대응전략, 동북아 항만의 국제화를 향한 일본의 대응, 21세기 동북아 항만간 협력과 개발을 주제로 한국, 일본, 중국 정부 항만관계자들이 발표했다. 17일에는 중국 상해에서 제 3회 동북아 항만 심포지엄이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새시대의 항만건설 신기술 혁신과 주요정책, 경제의 세계화에 발맞춘 항만개혁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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