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9 10:33

T.S LINE, 한국대리점 성우에이전시로

T.S LINE이 오는 8월 1일부터 총대리점을 기존 한국대리점인 국보해운(주)에서 성우에이전시(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T.S LINE은 현재 부산 및 광양을 기점으로 대만, 홍콩 남중국 내륙을 직접 기항해 매 4일 간격으로 배선하고 있는 홍콩소재 선사이다.
동사는 대만의 완하이 LINE 사장이던 T.S Chen이 지난 2001년에 설립, CNC LINE과 SINOKOR와 공동 배선해 홍콩을 기점으로 중국/싱가폴/한국/대만/일본의 아시아 INTERPORT 전역을 Full container선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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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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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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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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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Hyundai Goodwill 03/24 04/04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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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Finisterre 03/09 04/15 MAERSK LINE
    Ym Moderation 03/12 04/12 HMM
    Mol Courage 03/19 04/19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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