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9 17:54
MISC (대리점 동신상선)이 오는 4월 1일부터 부산항을 출항하는 극동아시아 지역 단독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서비스는 1,500 TEU급 자사 선박 4척이 투입되어 매주 월요일 부산항 입항을 시작으로 칭따오/샹하이/ PORT KLANG /싱가포르 /호치민 /오사까 /고베 /요꼬하마를 기항한다.
오는 4월 1일 ‘BUNGA KENARI’가 부산항을 출항함으로 시작되는 이번 서비스는 수출입 화주들에 보다 안정적인 선복을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동신상선 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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