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6 10:29
이시하리重, 조선통합社 「IHI Marine United Inc.」에 95% 출자
일본 조선업체인 이시가와지마하리마(石川島播磨)중공업은 10월 1일에 조선사업을 분사(分社)하여 기존의 스미토모(住友)중기계공업과의 합작기업인 Marine United Inc.에서 새로운 조선통합회사인 IHI Marine United Inc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IHI Marine United Inc.의 자본금은 100억엔으로 이시하리중공업이 95%을 출자했다.
한편 KMI의 박태원 박사는 이시하리중공업이 사업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박해양사업의 분사화를 통한 경영합리화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고 밝혔다.
분할하는 사업부문은 ▲선박, 함정, 해양개발기기, 부체(浮體)구조물 및 부품, 관련 설비의 설계, 제조, 판매, 임대차, 수리, 보수보전 ▲앞에 열거한 사업과 관련한 정보, 교육훈련, 컨설턴트 등의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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