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8 17:52
지난 24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는 한국 가나자와항 이용 촉진 세미나가 열렸다.
사) 가나자와항 진흥협회, 가나자와 상공회의소, 이시카와현, 가나자외시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사)가나자와진흥협회 니시모리 야키치로 상무이사 등 일본 측 7명을 비롯, 총 100 여 명이 참석했다.
1988년에 처음 개설된 한국 / 가나자와간 컨테이너 항로는 현재 고려해운, 흥아해운, 천경해운 등이 취항하고 있으며 두 대의 선박을 동시에 접안시킬 수 있는 부두시설, 1-2 년 내 부두 안 갠트리 크레인 설치, 부두 야간 작업 등을 위한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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