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1 10:17
흥아해운(회장:이윤재)은 지난 12월 8일부로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이 날 기념식은 서울 본사와 부산, 인천의 각 지점별로 거행됐다.
이윤재회장은 이 날 기념식사를 통해 "지난 40년간이 '해운입국'을 위한 변화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0년간은 '초일류종합물류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의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전 임직원에게 창업이념인 '성'과 '열'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흥아의 40년 역사가 있기까지 성원과 협조를 다해준 화주고객 및 어려운 상황마다 회사를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준 선배임직원들과 현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날 기념식에선 최우수해상직원으로 선정된 흥아홍콩호 1항사 강승호씨 등 육/해상 장기근속직원과 모범사원 등 총 51명에게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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