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9 14:01
파나마 대사관, 선원 서류발급비 변동환율 적용
(서울=연합뉴스) 이광철기자= 한국선주협회는 주한 파나마 대사관으로부터 선원서류 발급 비용을 달러화나 변동환율을 적용한 원화로 받는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주한 파나마대사관은 지난 99년말 이후 1달러당 1천600원의 고정환율을 적용해서류 발급 비용을 계산, 국내 해운업계로부터 개선 요청을 받아왔다.
선주협회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연간 4억원의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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