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1 16:30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나승렬)은 소외된 섬지방 거주학생들의 사기앙양과 해양수산단(업)체의 사회봉사 기회 확대를 위해 상호간에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지금까지 마산해양수산청에 자매결연을 희망하고 있는 단(업)체는 삼성중공업㈜, 해운조합, 통영 삼천포수협 등 모두 10개 단체이며 대상학교는 거제 산달분교 등 10개 분교(학생 115명)이다.
마산해양수산청은 9월과 10월중에 자매결연을 완료하고 이들 도서 학교에 운동기구, 학용품등이 전달되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마산해양수산청은 앞으로도 해양수산단체와 업체를 중심으로 도서벽지 학교와의 자매결연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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