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0 17:58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함부르크항에서 개최되는 제 7차 정기선국제심포지엄에 이호영 함부르크항 한국대표를 비롯해 주제발표자인 한진해운 조수호 부회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정욱 원장, 한진해운 원찬희 상무, 현대상선 김홍삼 해운연구실장, 광양시청 김옥현 광양시장, 방기태 항만물류계장, 중앙대 방희석 박사, 부산신항만주식회사 최승환 팀장, 부산시 정책개발실 노홍승 박사, 인천시 김옥기 항만공항과장, 이규철 항만공항정책팀장 등 17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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