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16:58
한진해운에서는 지난 8월중순 육해상직원 가족과 자녀를 대상으로 자가터미날인 감천터미날과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선박인 한진말타호를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다.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여름방학중인 직원자녀들에게 해양 의식 고취와 아빠의 근무 환경을 현장체험토록 하여 참여한 초,중등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진해운은 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해양사상 고취와 일체감 조성을 위하여 각종 견학행사,자녀 동승 실시,가족 교양강좌등을 개최하고 선박~ 가족간 실시간으로 사랑의 편지를 받을 수 있는 이메일을 작년 세계 최초로 개통/운영하는 등 직원 복리 후생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사와 가족간의 다양한 한마음 결집행사를 통해 신바람나는 회사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끝.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