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8 15:22
점차 성장해가고 있는 아시아 중량화물 시장에 보다 나은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세계적인 벌크 화물, 중량 화물 운송사인 인터마린(한국대리점 : 협화해운)이 서울에 시그(Mr. Richard Seeg)씨를 주재원으로 파견했다.
씨그 주재원은 아시아 지역 매니저로서 아시아 전체 지역에서의 인터마린의 전반적인 서비스 방향을 주도하게 될 예정이다.
시그 주재원의 사무실은 협화해운 안에 있어 북아시아 지역의 서비스 활동 등에 대해 서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마린 본사는 주재원을 파견함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8 -12시간 좀더 빨리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고 평하며 실시간으로 고객들의 필요를 채워 줄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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