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8 15:27
해운, 물류관련 정보시스템 제공업체인 웹투게더주식회사(대표이사 박동민)는 지난 6월 5일부터 부산지사(부산시 동구 초량동 소재)를 설립, 운영에 들어갔다.
고객의 서비스 증진 및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설립, 운영에 들어간 웹투게더는 부산 및 경남지역에 지사 및 사무소를 두고 있는 고객사들에게 신속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사의 윤종섭 연구소장은 "웹투게더의 주 고객층이 복합운송, 선사대리점 및 물류회사로 이루어진 만큼 부산에 사무소 및 지사를 두고 있는 물류업체들에게 보다 신속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주력제품인 그룹웨어 및 복합운송 ERP 패키지의 경남지역 고객 확보를 위해 부산지사를 설립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투게더는 최근 벤처기업 승인을 얻었으며 국내 물류시스템 개발업체로서의 위치를 다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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