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4 10:30

범양상선, 창립 35주년 맞아

범양상선(대표 윤영우)이 지난 5월 28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본사 20층 대강당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윤영우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회사창립 35주년을 맞아 그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육·해상 전임직원 및 가족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히고 범양상선은 60년대 해운산업 불모지에서 불굴의 도전의지와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지금의 세계적인 부정기전문선사로 성장했으며 머지안하 신규 자본유치를 통한 성공적인 M&A를 기반으로 세계 초일류 부정기선사로 재도약할 수 있음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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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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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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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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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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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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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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