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4 10:30
범양상선(대표 윤영우)이 지난 5월 28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본사 20층 대강당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윤영우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회사창립 35주년을 맞아 그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육·해상 전임직원 및 가족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히고 범양상선은 60년대 해운산업 불모지에서 불굴의 도전의지와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지금의 세계적인 부정기전문선사로 성장했으며 머지안하 신규 자본유치를 통한 성공적인 M&A를 기반으로 세계 초일류 부정기선사로 재도약할 수 있음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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