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30 18:20
동우해운, 업계 최초로 MultiVoIP 도입
동우해운㈜(대표이사 김명호)이 최근 해운업계 최초로 MultiVoIP를 도입하였다고 VoIP NI 전문업체인 마이티스가 밝혔다.
MultiVoIP를 도입함으로 동우해운은 본?지사간 무료통화는 물론, 오프넷 콜(off-net call)을 통해 시내전화요금만으로도 시외통화가 가능하여 년간 6백만원의 전화통신비 절감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마이티스측은 밝혔다. 또한 본?지사간 통신 회선 수를 1회선에서 4회선으로 증설함으로써 내부 의사소통의 원활화는 물론 년간 2천4백만원 정도의 간접적 절감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MultiVoIP는 기존 전화망 대신 데이터 통신망을 이용한 VoIP 솔루션으로서 사설망을 통한IP 패킷 통화방식으로 인해 내부 통신보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 동안 현대건설, 동부건설 등 건설업계를 중심으로 Multi VoIP Solution이 제공되어 왔으나 동우해운이 해운업계로는 최초로 MultiVoIP를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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