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08 17:31
China Shipping Container Line이 오는 5월 16일부터 전보다 한층 강화된 서비스 망과 운항 스케쥴로 부산/호주간 컨테이너 서비스를 다시 제공한다.
작년 11월 선대 개편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일시적으로 운항을 중단했던 부산/호주간 정기선 서비스는 현재 부산/호주간을 운항중인 컨퍼런스의 선박을 스페이스 스왑핑(Space Swapping)의 형태로 146TEU 할당받았으며, 매주 수요일 부산항을 출발하여 호주 시드니까지는 11일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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