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6 17:47
오람해운이 인천/남포간 컨테이너 벌크 서비스에 대한 준비 작업을 끝마치고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오람해운에 따르면 오는 24일 다목적 컨테이너선인 "LUJIANG "호가 인천항을 떠나 남포로 들어간다. 운송기간은 대략 하루 반 정도로 잡고 있으며 8 - 10일 간격으로 운항할 예정이다. 이번에 투입되는 "LUJIANG "호는 중국국적의 1995년 건조 선박으로 3,165dwt에 170Teu정도의 선적이 가능한 선박으로 알려져 있다. 냉동화물과 일반화물도 같이 수송 가능하며 인천에서 환적하여 남포향발 제3국 화물과 LCL 콘솔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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