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0 14:46
정우택 해양부 장관, 해운산업중장기발전계획 자문위원회 주재
정우택 해양수산부장관은 4월 10일(화) 10:30 해양수산부에서 업계, 학계, 연구기관의 해운관계 전문가 및 해양수산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해운산업중장기발전계획 자문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우리 해운산업이 97년 외환위기 이후 성장의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해운산업이 국가발전 선도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비전과 이에 따른 전략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해운산업중장기발전계획을 해운산업 중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토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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