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 10:52

이영호 전 의원, 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임명

“해운재건 5개년, 수산혁신 2030 성공 앞장”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0일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영호 전 국회의원을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지난 10월 14일 부산에서 열린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위령제’에서 제18~19대 대선에서 해양수산특위 상임위원장을 역임한 이영호 전 의원을 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영입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영호 위원장은 부산수산대학(현 부경대)에서 학부 및 석·박사과정을 했으며, 농식품부·해양수산부 공직자 출신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의원 재직시 농림해양수산위원회, 바다포럼 대표로 활동하면서 해양환경기본법, 수산질병관리법, 원양산업특별법, 도서여객운임지원특별법 등을 제정했다.

지난 18~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의 농어촌정책자문위원장, 해양수산특위 상임위원장으로서 대선공약을 총괄한 바 있다.

현재는 전국선원노동조합연맹 고문, 4-H본부 고문으로서 해양수산인들과 농업인들을 잇는 전국적인 네트워크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어, 해양수산분야의 다양한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영호 위원장은 “해운재건 5개년, 수산혁신 2030 등 정부의 해양수산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당 내외에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