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벌크선 전문 선주 다이아나쉬핑은 2001년 지은 파나막스 2척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7만5106t(재화중량톤)급 <다나에>와 7만5172t급 <디오네>호로, 선가는 척당 720만달러, 총 1440만달러다. 인수자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나에>는 6월28일, <디오네>는 4월15일까지 새로운 선주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로써 다이아나쉬핑의 벌크선대는 46척으로 줄었다. 케이프사이즈 18척, 포스트파나막스 5척, 캄사르막스 5척, 파나막스 18척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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