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11:30

APL, ‘이글 고’ 보증서비스 아시아·중동노선 확대 적용

10월15일부로 확대


프랑스 CMA-CGM그룹 계열사인 APL이 선적예약과 동시에 선복을 확정하는 ‘Eagle Go(이글 고)’ 서비스 적용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한다.

이 해운사는 10월15일부로 확실한 선적을 보증하는 ‘이글 고’ 서비스 대상 항만을 아시아와 중동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서비스에 추가되는 항만은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미얀마 스리랑카 필리핀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지부티 요르단 바레인 오만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과 아프리카 동안까지 포함한다. 또한 러시아 극동도 포함돼 서비스 항만이 종전 29개에서 150개 이상으로 확대된다.

APL이 제공하는 이글 서비스는 선적 보증인 '고'와 미국 서안 도착 후 12시간 이내 선박화물 작업을 보증하는 '겟', 내륙 철도운송을 보증하는 '리치' 등 3개의 상품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10월 ‘이글 고’ 서비스를 개시한 APL은 아시아-호주, 유럽-북미, 아시아-북미, 아시아-유럽까지 서비스를 확대한 데 이어 이번에 아시아와 중동 주요 항만을 추가하며 화물 유치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