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0 10:16

일본 욧카이치항 상반기 수출입물동량 10만TEU…7%↑

5월 제외하고 호조
일본 욧카이치항이 상반기에 7%의 물동량 성장을 일궜다.

일본 욧카이치항관리조합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1~6월) 욧카이치항 무역 컨테이너 취급 개수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0만1233TEU였다. 수출이 3% 증가한 5만3319TEU, 수입이 12% 증가한 4만7914TEU였다. 5월은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지만, 그 이외는 순조롭게 취급량이 증가했다.

상대 국가별 누계 개수(적재·공컨테이너 합계)는 수출에서 1위인 중국이 14% 증가, 2위 한국이 2% 증가, 4위 태국이 11% 증가인데 비해, 3위 인도네시아와 5위의 대만이 전년 수준을 밑돌았다.

수입에서는 1위 중국이 30% 증가로 대폭 취급량이 증가했으며, 2위 인도네시아가 2% 증가, 4위 태국이 8% 증가, 5위 베트남이 16% 증가로, 전년 수준을 밑돈 3위 필리핀을 제외하고 호조세였다.

한편 품목별 구성 비율에서 수출은 1위 화학약품과 2위 자동차 부품이 증가한 반면, 3위 염료·도료·합성 수지·기타 화학공업품이 감소했다. 수입은 1위 기타 일용품, 2위 염료·도료·합성 수지·기타 화학공업품, 3위 고무 제품이 모두 증가했다.

해상 수송·육송에서 일본의 다른 항을 경유해 수출입되는 무역 컨테이너 피더 개수는 수출이 10% 감소한 5226TEU, 수입은 4% 감소 847TEU로 수출입 합계가 9% 감소한 6073TEU였다.

6월 무역 컨테이너 취급 개수는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한 1만8423TEU로 2개월 만에 증가했다. 이 중 적재 컨테이너는 4% 증가한 1만5863TEU였다. 수출이 2% 증가한 8086TEU, 수입이 6% 증가한 7777TEU로 수출입 모두 증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